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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웹 아시아 '08, 10월 14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오픈 웹 아시아, D-1 앞으로!

오픈 웹 아시아 행사 개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성원을 보내주신 결과, 현재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분들께서 등록을 해주신 상태입니다. 해외에 계신 분들의 경우, 이번에 오시는 스피커 중에서 마할로닷컴의 창업자인 제이슨 캘러캐니스(Jason Calacanis)와 시즈믹닷컴의 창업자 뤽 르뫼어 (Loic Le Meur)가 비디오를 통해서 홍보한 내용을 보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매일경제 등록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유료 등록은 지난 주말에 마감되었습니다. 근데 저희가 과거에 진행했던 행사에서도 볼 수 있듯이, 거의 마지막쯤 되어서 꽤 많은 분들께서 등록을 진행해 주시는 것 같더라구요. 따라서, 행사 전에 등록을 하실 분들은 다음 방법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영문 사이트를 이용한 온라인 등록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Active X를 사용하지 않는 해외 유저를 위해서, 별도의 카드 결제 시스템을 갖춘 등록 페이지를 따로 개설해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온라인 등록을 원하시는 국내의 등록자 분들께서도,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곳을 방문해 주신 다음, 화면상의 순서를 따라 등록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은 영문이지만 따라하기 쉽게 되어있고, 또한 국내의 신용카드 등을 모두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등록하시는 분들도 모두 정상적으로 동일하게 오픈 웹 아시아에 등록이 되십니다. 단, 세금계산서 발행 등은 해외 시스템인지라 다소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2. 현장 등록 

혹시 오늘까지 등록 마감이 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행사 당일에도 현장 등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단, 자리가 한정될 수 있사오니 가급적 사전 온라인 등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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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경제가 너무 많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구글 등 진정 뛰어난 기업들은 2000년대 초반 닷컴 붕괴시절, 모두다 인터넷에 미래는 없다고 했을 때 태어났던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두가 어렵다고 말할 때, 지금이야말로 긴 호흡을 가지고 미래를 구상하고, 차세대 웹에서의 킬러 앱은 무엇일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아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픈 웹 아시아는 아시아와 세계의 뛰어난 리더들을 서울에서 만나고 그들의 인사이트를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픈 웹 아시아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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